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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사망

근조한국언론,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 질문수준 300마리 앵무새 Calamus Gladio Fortior 깔라무스 글라디오 포르띠오르 ;펜은 칼보다 강하다 언론 · 저술 ·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미친다. 지금, 오늘 한국의 현실이 영화와 다를 바 없다. 이와는 반대되는 영화도 있다. 영화 스포트라이트! 우리 시대의 진정한 언론의 역할과 정의의 힘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 진실이 너무 아파 외면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럼에도 진실에 맞선 사람들의 이야기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이다. 굳건히 닫힌 진실의 장벽에 맞서 좌절을 딛고 오직 진실만을 위해 고군 분투하는 언론사 스포트라이트팀의 활약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게다가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다시 한번, 우리시대에 필요한.. 더보기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수준 앵무새 300마리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 수준이하 _더이상 대중은개.돼지가 아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 형식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가운데 대국민 기자간담회라는 정공법을 선택한 조국 후보자.. 조국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난 한국기자질문수준과 상식이하의 언론 기자들의 민낯이 참으로 볼썽 사납기까지 해서 불편했다. 기자간담회를 보는내내 기자들의 질문 수준에 한숨만 나왔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생계형 기레기가 모여 만든 역대급 난장판. 질문반복하는 300마리 앵무새도 아니고, 참나.. 본인이 던진 질문자체를 이해 못하고 조국 후보가 대답을 해도 반복 질문하고,반복하고..무한반복rt.. 의혹 검증보다 의혹 키우기 경쟁에 매몰하는 한국 언론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것 같.. 더보기
함박도 논란, 팩트체크 제대로 쫌! 알고 떠들자 3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이 인천 강화군에 있는 무인도, 함박도 관련 방송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고 방송을 내보냈다. 이에 일부 언론과 네티즌, 야당은 구멍난 안보, 우리영토를 북한에 갖다 받쳐다는 등 억측에 가까운 주장을 펼치고 있어 한심스럽다. 함박도 논란, 팩트체크 제대로 쫌! 알고 떠들자. 대한민국 영토인 함박도에 북한군이 점령? 사실일까? 이름도 생소한 함박도..주소지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97번지. 실제로 다음과 네이버 지도에서 함박도를 치면 위치가 정확히 나온다. 어라 정말 한국땅에 북한군이 주둔 하는겨?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게 잘못된 표기일 수도 있다.. 함박도, 정전 .. 더보기
보고싶다청문회,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있으랴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있으랴 中 #정치검찰아웃 #조국힘내세요 #가짜뉴스아웃 #한국언론사망 #보고싶다청문회 #You are not alon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