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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자나깨나 개조심, 없는 죄도 다시보자. 사나운 개에게 조금이라도 약한 모습을 보이면 함부로 덥벼들고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절대로, 덥벼드는 개에게 등을 보여선 안된다. 반드시, 개보다 사람이 우위에 있다는 서열정리를 해야한다. 국민앞에 검찰은 개일뿐이다. 대중은 개,돼지라고 여기던 기레기 언론도 짖어대는 개일뿐이다. 자나깨나 개조심 해야한다.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 걔는 개도 아니데 왜 개소릴 할까? 개판 사나운 개는 무섭고 싫다. 그렇다고 피한다고만 될 일은 아니다. PD수첩 '장관과 표창장'을 보고난 소회, 대단하신 대한민국 검찰에 대한 일개 국민이 느끼는 분노와 허탈감.. 온 나라가 개판.. 검찰은 개(犬)다.. hanwoolaby.tistory.com 더보기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서초동에 모인 촛불을 바라보며.. 서초동 촛불집회,변함없는 평화집회..연행은 '0명' 한손엔 촛불 한손엔 태극피켓, 태극기 의미 돌려놓자! 서초동 검찰청사 주변에을 가득 채우며 열린 검찰개혁 요구하는 8번째 촛불집회, 자발적 시민의 힘을 보여준 진정한 의미의 광장문화이자 변함없는비폭력 평화집회다. 깨어있는 시민의 모습에 그저 놀라울 따름.. 그 많은 집회참가자 한명 한명이 위대해 보일수 있다는게.. 비폭력 평화주의자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랑스럽다.. 존경스럽다.. 서초동 촛불,이게 진짜 민심! 연행 0명 서초동 집회, 검찰개혁 요청 소리 더 커져.. 한손엔 촛불 한손엔 태극피켓, 태극기 의미 돌려놓자! 서초동 검찰청사 주.. 더보기
개판 사나운 개는 무섭고 싫다. 그렇다고 피한다고만 될 일은 아니다. PD수첩 '장관과 표창장'을 보고난 소회, 대단하신 대한민국 검찰에 대한 일개 국민이 느끼는 분노와 허탈감.. 온 나라가 개판.. 검찰은 개(犬)다. 개(犬) /전 행안부 장관 정책보좌관, 이진수 페이스북에서 발췌.. 나는 개를 싫어한다. 날 좋은 날, 중랑천이나 당현천을 걸으면 온통 '개판'이다. 작은 개는 아무 때나 짖는다. 산책의 적요를 방해한다. 큰 개는 존재 자체가 공포다. 소싯적에 도베르만에게 허리를 물린 기억 때문이다. 식은땀이 난다. 그런데도 가끔 개 프로그램을 나도 모르게 보고 있다. 개통령인가 하는 이가 개를 다루는 걸 보면 탄복하게 된다. 온갖 ‘문제 개’들을 교정한다. 훈련사가 개를 교정하는 방법은, 내가 볼 때 두 가.. 더보기
최성해 허위학력, 정치검찰 뒤통수 칠까? 최성해 총장 입장 번복, 최성해 박사학위 논란 불거져.. 최성해 오락가락하는 입장, 검찰 신뢰도 바닥으로 추락 검찰이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무리하게 불구속기소한 상황에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이 말을 번복해 뜨거운 논란이 될것으로 보여진다. 아래 연합뉴스 보도참조. 동양대 총장 "청문회 표창장 일련번호 검찰과 동일" 입장 바꿔(종합) (영주=연합뉴스) 김현태 최수호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논란과 관련해 최성해(66) 동양대학교 총장이 일부 입장을 번복했다. 최 총장은 당초 조 후보자 청문회에서 휴대전화 사진으로 노출된 후보자 딸 표창장에 대해 "정확한 기억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일련번호가 검찰 조사에서 본 표창장 복사본의 것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