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

/정희재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중에서

누구에게나 행복한 순간은 찾아온다.
당신에게는 그 날이 바로 오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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