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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핫이슈

노엘 불똥 장제원, 윤석열 올킬 핵폭풍 되나

장제원 아들 노엘, 조건만남 의혹→음주운전

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하다 적발, 끊임없는 잡음

 

노엘(장용준) 장제원 의원/사진, 장제원 페이스북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지며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노엘은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3억대 벤츠)를 몰다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를 냈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노엘을 

상대로 음주측정을 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노엘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한 

상태라고 한다. 이것도 이상함..

윤창호법이 시행되어 음주운전 관련 법이 강화된 것으로

아는데 만취한 음주운전에 인사사고가 냈는데

구속안시키고 귀가 시켰다?

 

사고로 노엘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고, 상대방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노엘이 사고당시

자신이 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꾸미려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정황도 포착 됐으며, 또한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아버지 신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

졌고, 금품을 건네며 사고를 무마를 시도한 의혹도 

받고 있다는 추가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런 썩을~

 

검찰은 이런 점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봐야 할것이다.

표창장 하나로 오밤중에 소환도 없이 기소하지 말고..

윤석열 검찰 총장은 또 어찌 지시를 내릴지...반드시
검찰의 반응을 살펴뵈야 할 대목이다.

 

랩퍼 노엘(본명.장용준)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기도 한 노엘은 

엠넷 힙합 프로그램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래퍼 스윙스가 이끄는 

레이블 인디고뮤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게 그렇게 안일하게 형식적인 사과로

끝날 일이라고 보면 큰 오산이다.

 

 

음주운전은 준 살인미수에 가까운 심각한 중범죄다.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범죄사실이 입증되지 않은

의혹의 피의자와는 비교가 되지않는 이미 위법을

저지른 범죄자로써 위법한 사실의 경중에 따른 

형법적 판결을 달게 받아야 하는  확정된 범죄자다.

그리고 명백하게 장제원 의원은 범죄자의 아버지다.

이건 의혹이 아니라 이미 드런난 사실이며 팩트다.

  

 노엘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 참여 당시 미성년자 

신분으로 조건 만남을 시도했다는 정황이 발견돼 

프로그램을 하차한 바 있다. 그 때에도 노엘의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국민들께 사죄드립니다. 
바른정치 해보고자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당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대변인직과 부산시

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신제가를 하지 못한 저를 반성하겠습니다.
아들 문제뿐만 아니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도
참회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저를 깊이 수양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무릎꿇고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때는 말뿐이었나 보다. 이번에는 사과로 끝나지

않을 것같다. 의원직을 스스로 내려놓고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기 바란다. 바로 하루전 조국 후보의

청문회에서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말이다.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범죄자의 자식을 둔 아버지가

어떻게 공직에 있을 수 있냐고 힘주어 떠든 장본인.

하룻 만에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말이 칼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달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는는 것이 아니다.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는 이제 더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를 다시 세울수 있는

숙명이자 국민의  절박한 요구가 될 것이며.

들끊은 국민정서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사람에게는 충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필요에 따라 입맛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행사한다면 '권력에 맞서는 정의로운 검사' 가

아니라 본인이 말이 거짓이 드러나는 순간을

맞닥 들여야 할 것이다.

 

상장 하나 위조여부를 따지는 시시비비에

대한민국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가 움직였다면
현직 국회윈원자제의 저정도 위중한 범죄행위

대한 또 다른 의혹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검찰총장이 직접 나서서 조사해봐야 할 것이다.

그것이 스스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말을 증명하는 것이다. 못하면  거취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봐야 한다.

국민에게 위임받은 검찰권한을 입맛대로,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대의
지키지 못하면 검찰이 권력의 시녀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한 나라의 검찰청 수장의 무게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노엘→장제원, 윤석열 올킬!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탄력 가속화

#법대로조국임명 #정치검찰아웃 #장제원사퇴

#검찰개혁 공수처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