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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수준 앵무새 300마리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 수준이하 
_더이상 대중은개.돼지가 아니다.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수준, 조국 대국민 기자회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 형식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가운데 대국민

기자간담회라는 정공법을 선택한 조국 후보자..

 

조국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난 한국기자질문수준과

상식이하의 언론 기자들의 민낯이 참으로 볼썽

사납기까지 해서 불편했다. 

기자간담회를 보는내내 기자들의 질문 수준에

한숨만 나왔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생계형 기레기가 모여 만든 역대급 난장판.

질문반복하는 300마리 앵무새도 아니고, 참나..

 

본인이 던진 질문자체를 이해 못하고 조국 후보가

대답을 해도 반복 질문하고,반복하고..무한반복rt..

의혹 검증보다 의혹 키우기 경쟁에 매몰하는

한국 언론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것 같아서

보는내내 답답, 혈압상승..이게 현재 한국기자들

질문 수준이다. 결국, 판단은 국민이 할 것이다.

#법대로조국임명 #법대로임명 조국

 

이번 기회에 언론의 역활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의 저널리즘은 대중에게 시사적인 

정보와 의견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의혹제기와 비판을 통해 검증할려면

기자의 펜대는 스스로에게도 더 날카로와야 한다.

의혹을 던지는 게 아니고 진실에 가까운 큰 그림을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작업이 검증 작업이다.

검증 'verify'의 어원이 라틴어 베리타스(veritas: 

진리)에서 온 이유가 그래서이다.

검증은 결국 진실을 밝히는 작업, 증명하는 

작업이다. 의혹 남발이 아니라..

의혹을 던져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건 개나 소나

다 할줄 안다. 대중은 이제 개, 돼지가 아니다.

과거와 달리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졌고

대안 미디어의 발전으로 깨어있는 시민, 자각한 

시민과 이성적인 대중이 점점 많아져 간다. 

이리 저리한 언론 기레기들의 행태가 국민에게

그대로 보여지고 있으며 그들의 얄팍한 술수가

이제는 더이상 먹히지 않는 것이다

 

더이상 대중은 개돼지가 아니다.

언론의 역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어느 기자분이 그런다 "기자는 조명"이라고..

어둠을 더듬어 사건을 찾아내고 거기에 빛을

갖다대든 게 기자의 일. 특권이자 굴레이다. 

기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진실은
어둠에 그대로 묻히기 때문이다.

https://brunch.co.kr/@satire/2

 

영화 스포트라이트

영화일기 | 기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알게 된 두 가지. 보도되지만 않을 뿐 사건사고는 매일 '수도 없이' 일어난다는 것. 그리고 세상은 그다지 정의롭지도, 그다지 밝지도 않다는 것. 기자들의 손에 '조명' 하나씩 쥐어져 있는 건 그래서다. 어둠을 더듬어 사건을 찾아내고, 거기에 빛을 갖다대는 게 바로 기자의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을 일종의 특권이자 굴레같은

brunch.co.kr

 

언론이 언론으로서 그 기능을 다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언론 그 자체로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기에...아이러니하지만

기자의 펜대는 날카롭게 비판할 줄 알아야하지만

동시에 자신에게도 날카로와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대중은 개.돼지가 아니니까..

 

#근조한국언론 #한국언론사망 #300마리앵무새
근조[謹弔]한국언론사망, 삼가고인의 명복을..

  • 사람이 2019.09.03 02:42

    현명한 대중께 정도로 ~

  • 코부타 2019.09.03 09:44 신고

    앵무새는 이쁘기라도 하지요.
    삐딱하게 앉아서 눈 내리깔고 질문하는 기자를 보면서 한국언론의 심각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기자가 대단한 벼슬인가봐요.60만껀의 쓰레기를 3주동안 쏟아낸 기자들의 수준,저력이 보이는 아주 유익한 간담회였습니다.
    태도가 본질이라는 말도 실감했네요.

  • wjrurtn 2019.09.03 12:49

    종이 찌라시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파생된 아주 오래된 한국언론의 병폐임 조선,중앙,동아, 매경,문화등 기존의 찌라시들에게 배운 저널리즘을 클릭 유도수에 집착하여 거의 모든 언론사 기자들 수준이 형편없는 수준으로 하락하였음 기껏 하는짓이 남의 기사나 모방하고 표절하는 어처구니 없는 수준이하의 집단이 현재의 한국 언론사들 수준임,

  • netace 2019.09.03 15:34

    대기업 홍보실 간부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취직할 때는 엘리트로 취직하고 경력이 쌓일 수록 가장 무식한 집단이 기자들이라고 하더군요.

  • 세모금 2019.09.04 01:08

    휴. 어떻게든 우리나라좋은나라 살아보려했거만 요새 악라한 짓거리들을 보노라면 진짜 나가야되나 싶기도 하고요.